소개

한독포럼은 매년 한국과 독일을 번갈아가며 양국의 정치, 외교, 경제, 학술, 문화 분야의 대표들이 모인다. 이 양국정부의 포럼은2002년 요한네스 라우 독일연방대통령과 이한동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한국과 독일,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포럼에서 논의되는 양국 협력방안 및 주요 권고사항들은 독일연방총리와 대한민국대통령에게 전달 된다.

한독포럼의 일환으로 한독주니어포럼은 한국과 독일,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 부터 개최되었다.

독일에서 개최되는 한독포럼은 독한포럼협회에서 주최하며 독일 외교부의 협력으로 진행 된다.

의의

한독포럼은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한 중요한 기여를 한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연방총는 2014년 서울에서 개최된 한독포럼의 결과를 보고받은 이후, 한국과 독일의 긴밀한 협력을 비롯 한독포럼의 개최를 적극적으로 지지하였다. 또한 제 12차 한독포럼에는 요아힘 가욱 독일연방 대통령이 제 12차 한독포럼 내에서 독일측 공동의장이자 독일 연방 재무부 차관인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과 함께 고슬라의 카이저팔츠에서 한독 공동우표를 공개함으로써 한독포럼의 의미가 강조 되었다. 이는 독일연방대통령이 한독포럼을 통해 양국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지원하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다.

설립 목적

독한포럼 협회는 2011년 결성되었고 아래와 같은 목적을 두고 있다:

  • 모든 분야에 걸친, 특히 정치, 외교, 경제, 문화, 학술 분야와 관련된 한국과 독일간의 교류 지원

  •  

  • 한국과 독일간의 문화외교 지원

  • 매년 한국과 독일, 양국을 오가며 개최되는 한독포럼의 추진, 지원 및 주관

운영위원

의장: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

차석의장: 올리버 융크 박사

회계: 게르하르드 뮐러

서기: 토마스 콘호이저

위원: 

세바스티안 마흐니츠케

파트릭 린트할러

만프레드 뉘셀

연혁

설립

한독포럼은 2002년 요한네스 라우 독일연방대통령과 이한동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된 이래 매년 한국과 독일 양국을 오가며 개최되고 있다.

공동의장

한독포럼의 독일 측 초대 공동의장은 장기간 동안 Zeit 편집장이었던 테오 좀머 박사 였다.  그의 요청에 따라 독일연방 이주민 및 소수민족 연방 담당관인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이 2006년 독일 공동대표로 인수 했다.

한독 주니어포럼

한독포럼의 일환인 한독 주니어포럼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주관으로 2012년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한독 주니어포럼은 한국과 독일 양국의 대학생을 주축으로 한독 관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언을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독포럼과 함께 한독 주니어포럼은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09

제 8차 한독포럼, 드레스덴

2008

제 7차 한독포럼, 부산

2007

제 6차 한독포럼, 뮌헨

2006

제 5차 한독포럼, 서울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 한독포럼 공동대표 인수

2005

제 4차 한독포럼, 함부르크

2004

제 3차 한독포럼, 제주

2003

제 2차 한독포럼, 베를린

2002

한독포럼 설립, 요한네스 라우 독일연방대통령과 이한동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참석, 서울

포럼 대표

한독포럼의공동의장인 하르트무트 코쉭 독일연방하원의원과 전공동의장이었던 김선욱 교수가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