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차 한독포럼 7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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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차 한독포럼이 7월 4일부터 6일까지 풀다에서 개최된다. 해당 포럼은 2002년 전 이한동 국무총리와 요한네스 라우 전 독일연방대통령에 의해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이후 격년으로 한국과 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다. 한독포럼은 한국과 독일의 각계 유명인사들이 모여 정치, 경제, 문화, 학문 등 한독관계의 중대한 사항들을 논의하고 정책건의서를 작성하여 양국 정부에 전달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한독포럼에 이수혁 전 주독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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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쉭의원 Deutschlandfunk 인터뷰: 미국과 중국이 협력해야만 한다.

Nordkorea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으로 긴장된 상황 속에서 한독포럼의 공동의장이자 독한친선의원협회 회장인 하르트무트 코쉭의원은 미국과 중국간의 협력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쉭의원은 Deutschlandfunk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의 사이가 나빠진다면 이보다 더 심각한 상황은 없을 것이다. 미국의 국무장관인 Tilerson 은 중국에게 북한에 더 압력을 넣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북한 억류 17개월 만에 혼수상태로 귀국한 미국 대학생 윔비어의 사망으로 북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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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쉭의원, 조윤제 EU특사를 만나다

Prof Cho

독한친선의원협회 회장 하르트무트 코쉭의원이 조윤제 EU특사와 함께 자리를 가졌다. 하르트무트 코쉭 독일연방하원의원은 베를린에서 의견 및 정보교환을 위해 조윤제 EU특사와 만남을 가졌다. 조윤제 특사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대북정책을 알리기 위해 독일을 방문했다.지난 21일 조윤제 특사는 마르쿠스 에더러 외교부 차관과 만남을 가졌다. 이외에도 조특사는 브뤼셀에서 헬가 슈미트 대외관계청 사무총장, 도날드 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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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쉭의원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한반도의 긴장완화정책을 펼칠 인물”

President Moon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고 하르트무트 코쉭 독한친선협회 회장이 전했다: 문재인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드디어 과도정부가 막을 내리고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다. 이는 대한민국의 목소리가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한반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중에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상황에 다다랐다. 지난 몇달간 대통령의 부재로 국민들은 비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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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쉭의원 rbb 북한 관련 인터뷰: 미국의 독자 행동으로는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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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지한파 의원이자 독한친선의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하르트무트 코쉭 연방하원의원은 북한과의 갈등에 있어 미국의 독자적인 행동에 문제가 있음을 경고를 했다. '이러한 행동은 북한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안이 될수 없다'고 코쉭의원은 정보라디오 rbb의 인터뷰에서 답했다. 미국의 독자적인 행동 대신 미국과 중국이 함께 협력할해야만 할 것이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곧 있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만남에서 미국의 독자적인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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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 라디오 인터뷰: 북한이 얼마나 위험한가,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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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평양에서 하르트무트 코쉭 독일연방 하원의원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배경으로 라디오 방송국 mdr 이 대표적 지한파 의원이자 독한친선의원협회 회장인 하르트무트 코쉭 독일연방하원의원을 인터뷰 했다. 코쉭의원은 "미국과 중국이 북한을 설득해서 6자회담이 재개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면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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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한독 공동학술대회 축사

학술대회

제 8회 한독 공동학술대회가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되었다. ADeKo는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이자 유일한 국가차원의 모임이다. ADeKo 는 독일에서 유학생 또는 연구원들의 교류 장소로써 독일과 연관있는 모든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한국과 관련있는 모든 독일인들이 가입할 수 있다. ADeKo 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50여개의 독일 동문 단체들을 하나로 결속하는 총 동문 조직으로써 기존의 한독 동문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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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공동제작 연극 <벽-이방인 이피게니아> 관람

walls-iphigenia in exile

이번 제 15차 한독포럼 참석자들은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문화를 탐방, 남해 독일마을 방문 및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한독 합작 공연작품 ‘벽-이방인 이피게니에’를 관람한다. 한독 공동제작 연극으로 탄생한 벽-이방인 이피게니에는 독일의 대표작가인 괴테의 희곡을 재해석 한것으로 한국인 연출인 이곤, 양정웅, 최진아, 이경성, 독일 연출가 틸만 쾰러에 의해 제작 되었다. 양국의 연출가들은 4년간 그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지금의 공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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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방문

남해 독일마을

제 15차 한독포럼 참가자들은 경상남도 남해 독일마을 방문을 끝으로 포럼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남해 독일마을은 1960년대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저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로 2001년부터 조성되었다. 지난 2001년 부터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대 99,174 m² (30,000여 평)의 부지에 남해군에서 30여억 원을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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