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포럼 – 그룹세션 2: 이주, 통합 및 소수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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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4차 한독포럼에서는 이주, 통합 및 소수민족을 주제로 그룹세션이 이루어졌다. 해당 그룹세션의 의장은 토비아스 슈테른(Syspons GmbH)이 맡았다. 토론 발표자로는 이자스민 국회의원, 미햐엘 그리스벡 박사(독일 이주자 및 피난민 연방정부 부회장), 홍일표 국회의원, 슈테판 볼프 국제안보학과 교수 (University of Birmingham)가 참가했다.  Tobias Stern (Syspons GmbH) 지난 몇년간 한국과 독일에 이주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있다. 이주인구 수는 다르지만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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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포럼 – 그룹세션 1: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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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토크에서 개최된 한독포럼의 경제분야 그룹세션에서는 <한국과 독일의 경제적 기술적인 협력 및 무역 관세 장벽> , <양국의 산업적 중소기업체 발전과 한독 중소기업의 협력> 두가지 주제에 대해 논의되었다. 그룹세션의 의장은 성기영 (KBS 아나운서) 였으며, 발표자는 크리스티안 쉐러 (EADS Deutschland GmbH 상무), 김상우 (삼성전자 유럽지사장), 라이너 프리취 박사 (프라운호퍼 연구소), 김성국 (이화여대 경영대학원장)이 참가했다. Airbus 대표는 1993년부터 빈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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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조세션: 남북 관계 개선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독일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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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빌러하우젠 (WirtschaftsWoche상임리포터 ), 노르베르트 바아스 박사 (전 주한 독일대사), 이경수 대사 (주독 대한민국 대사), 롤프 마파엘 대사 (주한 독일 연방공화국 대사), 토마스 쉐퍼 대사 (주북한 독일 연방공화국 대사) 전 주한 독일 대사로 재직한 노르베르트 바아스 박사는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 관심을 떠나서 독일에게  대한민국이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일 것이다 라고 언급했다. 최근 지역적 이해관계자측으로 부터 현재상태를 유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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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포럼의 첫번째 기조세션: 독일과 한국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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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 (한독포럼 공동대표 및 독일연방의회 독한친선협회 대표), 이경수 대사 (주 독일 대한민국 대사), 토마스 쉐퍼 (주 북한 독일 대사) 한독포럼의 독일 측 공동대표인 하르트무트 코쉭 의원은 올해 한독포럼 참가자 및 내빈 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서 그는 참가자 및  포럼에 도움을 주신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며 포럼개최의 성공을 기원하였다. 로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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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만찬, 제 14차 한독포럼 로스토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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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차 한독포럼이 로스토크„Radisson Blu“ 호텔에서의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개최되었다. 하르트무트 코쉭 위원은 개회사에서 한독관계의 역동적인 관계발전을 위한 한독포럼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향후 이틀간 한국과 독일의 저명인사들은 양자간 정치, 경제 및 학문 분야의 중요한 사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그 결과로 작성된 정책제안서는 양국정부에 제출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유현석 한국교류재단 이사장, 이경수 주독 대한민국 대사, 롤란드 메틀링 로스토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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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부터 7월 17일까지 로스토크에서 제 14차 한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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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로스토크에서 제 14차 한독포럼이 개최된다. 한독포럼은 2002년 요한네스 라우 독일연방대통령과 이한동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개최된 이래 매년 한국과 독일 양국을 오가며 개최되고 있다. 한독포럼은 양국간의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및 학문적 협력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고 강화 하기 위하여 양국 각계 지도자들이 정치, 경제, 문화 및 학문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협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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